updateSEBox('%B5%F0%BD%BA%C7%C3%B7%B9%C0%CC+%B9%F0%C5%A9','디스플레이 뱅크');
2010년에는 전체 TV 구매자 10명중 3명이 40인치 이상의 대형 TV를 구매할 전망이다. 디스플레이뱅크는 최근 발간한 ‘중장기 TV 시장전망 보고서’를 통해 대형TV시장이 LCD와 PDP 등 패널 제조사들의 급격한 생산기반투자확대에 힘입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06년은 약 1억 9,000만 대의 전세계 TV수요 중 약 1,800만 대가 40인치 이상의 TV로 그 비중이9.4퍼센트 정도지만, 2010년에는 약 2억 1,600만대의 전체 TV 수요 중 약 7,000만 대인 32.5퍼센트를 40인치이상의 TV가 점유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2009년에는 LCD TV의 수요가 1억대를 넘어서 전체 TV구매자 중 2명에 1명 꼴로 LCD TV를 선택할 것으로 예상되어, LCD TV가 전체 TV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2006년에는 40인치 이상의 LCD TV와 PDP TV중 Full HD TV(해상도1080P*1920)의 수량이40만대로 전체 TV중 0.2퍼센트에 불과하나, 2007년에는 5.1백만대로 2.6퍼센트, 2010년에는 24.4퍼센트로 급속히확대될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에는 40인치 이상의 LCD TV는 100퍼센트 Full HD TV가 될 것이고, PDP TV도 50인치 이상의 TV는 대부분이 Full HD TV 의 수요로 채워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러한 배경에는 TV의 방송콘텐츠 이외에도 Blu-ray DVD, HD-DVD, PS3, X-BOX360등의Full-HD기반의 다양한 콘텐츠들이 시장에 속속 도입되면서 Full -HD환경이 조성되고 있고, 또한 LCD와PDP패널업체들이 경쟁적으로 Full HD패널을 시장에 출시하는데 따른 요인이라고 디스플레이뱅크는 지적했다.
삼성전자는 이미 40인치, 46인치, 52인치, 57인치 Full HD LCD TV를 올해 미주시장에 출시하였고,LG전자도 42인치, 47인치, 55인치 Full HD TV를 국내시장에 출시하였다. 일본의 샤프와 SONY도 37인치 이상의LCD TV에서 Full HD 라인업을 모두 갖추어 본격적인 Full HD TV의 시장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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